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20:28]


21.10.31. 종교개혁 - 한석 목사

2021-11-06
조회수 720

종교개혁

한석 목사


카톨릭

주제

기독교

교회의 전통, 기록(외경)도

같은 권위를 가진다

성경

신구약 66권만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행위와 성례를 통한 구원

구원의 실패가 가능

고해성사 통한 의를 회복

구원론

믿음으로 의에 이른다

구원은 취소되지 않는다

베드로부터 시작된 교황

교회의 기초

예수 그리스도

작은 죄를 지은 사람은

두 번째 기회를 가짐

연옥

연옥은 비성경적 주장

떡과 잔이 실제 예수의 몸과 피로 변함

성찬

떡과 잔에 예수님께서 영적으로 임재하심

성찬은 희생제사

회개와 슬픔의 예배

성찬의 의미

성령으로 하늘의 식사에 참여

기쁨과 생명의 예배

떡만 신자에게 준다

잔은 신부만 마신다

(최근 둘 다 분급하기도 함)

분병과 분잔

떡과 잔 모두 준다

7성례

영세, 성체성사(성찬), 견진성사(입교), 고해성사, 결혼, 성품성사, 종부

성례

성찬과 세례

(그리스도가 직접 제정)

숭배와 기도를 받을 수 있는 인간이 있음

성인

모든 인간은 예수가 필요한 죄인일 뿐 숭배의 대상 아님

하나님을 품은자로 최초의 성인, 숭배의 대상 중보자

원죄가 없고 승천함

마리아

예수님의 출생에서 육체를 제공하는 복을 받은 여인

죄인이며 죽음을 맞이함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음을 인정(수용)

타종교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음(배타)


1517년 10월 31일 천주교로부터 교회개혁이 시작되다. 위의 도표는 그 당시 그리고 그 이후 천주교와 우리가 믿는 성경의 교리의 다른 점들을 간략하게 목록화하였다. 천주교 신자 중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실한 은혜로 구원받을 자가 소수로 있겠지만, 천주교의 교리는 성경으로부터 멀어지는 교리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따라가지 않는다.


우리 천응교회는 종교개혁의 유산을 이어받은 교회이며 계속해서 성경을 따라 교회를 개혁해 나아간다. 오늘도 완벽할 수 없지만 우리의 최고의 권위인 성경을 따라 천응교회를 바꾸어 가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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