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생활의 연료
한석 목사
저는 요즈음 개별적으로 성도의 가정을 심방을 하면서, 그리고 구역별로 성도들 심방을 하면서 흐뭇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심방한 대부분 천응교회 성도의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매우 좋다’는 이야기를 고백하기 때문이다. 어떤 분은 ‘남편을 존경한다’고 말하는 분도 있다. 아마도 이런 소리를 듣는 것이 제 목회의 행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러면서 부부생활의 연료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여러분은 부부생활의 연료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저는 부부생활의 연료는 성령충만이라고 생각한다. 게리 토마스는 ‘예배(성령의 역사)가 부부생활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에베소서 5장에 나오는 아내와 남편의 관계도 그 출발선은 '성령충만'(엡 5:18)으로 시작된다. 성령으로 충만할 때 일어나는 열매는 일상에서 누리는 감사와 기쁨이며, 그 은혜는 피차 복종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에베소서 5장의 내용이다.
많은 부부들이 결혼의 여정에서 연료가 다 떨어진 상태에서 차를 움직이려고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자동차의 연료가 다 떨어졌다면 주유소를 찾아야 하 듯이, 결혼의 연료는 성령님의 은혜이다. 차는 기름으로 달린다. 기름 채울 때를 찾지 못하면 자동차는 굴러가지 않는다. 결혼생활의 자원, 부부를 사랑할 수 있는 연료는 성령충만에 있다. 날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 결혼이라는 차는 달릴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부부사이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에게 질문을 던져 본다. 저는 부부사이의 가장 큰 문제는 항상 ‘자기중심성’이라고 생각한다. ‘자기’를 중심에 놓을 때 부부사이는 이상한 생각, 사상, 요소들이 파고 들어온다. 그런고로 부부사이에 자기중심성을 약화시키기 위해서는 부부가 일상에서 사랑계좌에 입금을 조금씩 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부의 문제는 죄의 문제이고 그 죄의 중심에는 언제나 자기중심성이 있다. 서로가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더 자기중심적이 되어서 큰 오해를 하지 않으려면 평소에 조금씩 서로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나, 서로 격려하는 시간들, 즉 사랑계좌에 사랑의 신뢰가 저축되어야 한다.
평소에 조금씩 계좌에 저금을 하지 않고 있다가 문제가 터지면 바로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지만, 평소에 사랑을 입금해 둔 자들은 어려운 시간들을 조금 덜 어렵게 지나갈 수도 있는 것 같다. 또 좋지 않은 오해들이 생길 때 서로를 향해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의도를 선하게 생각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부부생활의 연료는 성령충만이다. 부부사이의 문제는 항상 ‘자기중심성’이다. 성령충만하면 자기중심성이 사라지고, 반대로 자기중심성이 충만하면 성령의 은혜가 시들해 져 부부사이에 문제가 생긴다. 고로, 매일 조금씩 부부사이에 사랑을 저축하라. 그러면 큰 위기를 조금 덜 어렵게, 지나친 극단을 가지 않고 지나갈 수 있다.
부부생활의 연료
한석 목사
저는 요즈음 개별적으로 성도의 가정을 심방을 하면서, 그리고 구역별로 성도들 심방을 하면서 흐뭇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심방한 대부분 천응교회 성도의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매우 좋다’는 이야기를 고백하기 때문이다. 어떤 분은 ‘남편을 존경한다’고 말하는 분도 있다. 아마도 이런 소리를 듣는 것이 제 목회의 행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러면서 부부생활의 연료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여러분은 부부생활의 연료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저는 부부생활의 연료는 성령충만이라고 생각한다. 게리 토마스는 ‘예배(성령의 역사)가 부부생활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에베소서 5장에 나오는 아내와 남편의 관계도 그 출발선은 '성령충만'(엡 5:18)으로 시작된다. 성령으로 충만할 때 일어나는 열매는 일상에서 누리는 감사와 기쁨이며, 그 은혜는 피차 복종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에베소서 5장의 내용이다.
많은 부부들이 결혼의 여정에서 연료가 다 떨어진 상태에서 차를 움직이려고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자동차의 연료가 다 떨어졌다면 주유소를 찾아야 하 듯이, 결혼의 연료는 성령님의 은혜이다. 차는 기름으로 달린다. 기름 채울 때를 찾지 못하면 자동차는 굴러가지 않는다. 결혼생활의 자원, 부부를 사랑할 수 있는 연료는 성령충만에 있다. 날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 결혼이라는 차는 달릴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부부사이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에게 질문을 던져 본다. 저는 부부사이의 가장 큰 문제는 항상 ‘자기중심성’이라고 생각한다. ‘자기’를 중심에 놓을 때 부부사이는 이상한 생각, 사상, 요소들이 파고 들어온다. 그런고로 부부사이에 자기중심성을 약화시키기 위해서는 부부가 일상에서 사랑계좌에 입금을 조금씩 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부의 문제는 죄의 문제이고 그 죄의 중심에는 언제나 자기중심성이 있다. 서로가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더 자기중심적이 되어서 큰 오해를 하지 않으려면 평소에 조금씩 서로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나, 서로 격려하는 시간들, 즉 사랑계좌에 사랑의 신뢰가 저축되어야 한다.
평소에 조금씩 계좌에 저금을 하지 않고 있다가 문제가 터지면 바로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지만, 평소에 사랑을 입금해 둔 자들은 어려운 시간들을 조금 덜 어렵게 지나갈 수도 있는 것 같다. 또 좋지 않은 오해들이 생길 때 서로를 향해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의도를 선하게 생각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부부생활의 연료는 성령충만이다. 부부사이의 문제는 항상 ‘자기중심성’이다. 성령충만하면 자기중심성이 사라지고, 반대로 자기중심성이 충만하면 성령의 은혜가 시들해 져 부부사이에 문제가 생긴다. 고로, 매일 조금씩 부부사이에 사랑을 저축하라. 그러면 큰 위기를 조금 덜 어렵게, 지나친 극단을 가지 않고 지나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