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하나님을 믿는가>에 대해
어느 인터넷 창에서
1. 어떤 사람은, 자기 존재 의미가치와 그 존재의 본질로서 믿는다.
1) 자기 존재 유무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알아버린다.
2) 자기 존재가 하나님께서 존재의 처음과 나중임을 깨달음으로써 자기존재 의미를 알아버린다.
3) 자기 존재가 하나님의 아담으로 형상되어가는 본질에 자기존재 가치가 빛나게 됨을 알아버린다.
4) 이걸 위해 교리, 곧 존재 의미와 가치에 도달하는데 길이 필요하다.
5) 그를, 하나님께서 좋아하신다.
2. 어떤 사람은, 세계의 삶에 대한 교양과 상식으로 믿는다.
1) 하나님이라는 신적 존재가 그가 속한 세계의 보편 인식 중 하나인 까닭에 받아들인다.
2) 그의 존재의미가 기독교 보편 인식에다가 자연 일반에 대한 보편 지식을 더 추가했을 때
인생 의미가 생김을 알게 된다.
3) 그의 존재가치가 전 세계의 시민으로서 보편일반성의 값을 가질 때
하나님 단어가 꼭 필요하지 않아도 됨을 알게 된다.
4) 이걸 위해 문학과 과학이 놓은 길이 필요하다.
5) 그를, 보편 교양인들과 특수 지식인들이 좋아한다.
3. 어떤 사람은, 세계의 권력을 향한 실용과 유용에서 믿는다.
1)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내가 소유한 세계를 실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추상 언어로 사용한다.
2) 그의 존재 행복이 세계에 널려 있는 권력과 자본, 인적 관계를 소유함에 달려 있을 때
하나님 단어가 필요하면 써먹는다.
3) 그의 존재 가치에서 신적 추상성과 교회 건물성이 유용할 때 활용의 정도에서 언어유희 한다.
4) 이걸 위해, 성경과 교리는 쓸모없고 단지 욕망과 기술이 필요하다.
5) 그를, 일반 사업자와 일반 기술자들이 좋아한다.
4. 어떤 사람에게는, 전혀 관계 없다.
1) 그가 그에게 신의 존재 자체를 없앤다.
2) 그가 그의 존재의미를 다른 것에서 그를 찾는다.
3) 그가 그의 존재가치를 보편과 일반에서 찾지 않는다.
4) 이걸 위해 운과 팔자가 필요하다.
5) 그를, 누구나 상관없이 만난다.
<사람들은 왜 하나님을 믿는가>에 대해
어느 인터넷 창에서
1. 어떤 사람은, 자기 존재 의미가치와 그 존재의 본질로서 믿는다.
1) 자기 존재 유무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알아버린다.
2) 자기 존재가 하나님께서 존재의 처음과 나중임을 깨달음으로써 자기존재 의미를 알아버린다.
3) 자기 존재가 하나님의 아담으로 형상되어가는 본질에 자기존재 가치가 빛나게 됨을 알아버린다.
4) 이걸 위해 교리, 곧 존재 의미와 가치에 도달하는데 길이 필요하다.
5) 그를, 하나님께서 좋아하신다.
2. 어떤 사람은, 세계의 삶에 대한 교양과 상식으로 믿는다.
1) 하나님이라는 신적 존재가 그가 속한 세계의 보편 인식 중 하나인 까닭에 받아들인다.
2) 그의 존재의미가 기독교 보편 인식에다가 자연 일반에 대한 보편 지식을 더 추가했을 때
인생 의미가 생김을 알게 된다.
3) 그의 존재가치가 전 세계의 시민으로서 보편일반성의 값을 가질 때
하나님 단어가 꼭 필요하지 않아도 됨을 알게 된다.
4) 이걸 위해 문학과 과학이 놓은 길이 필요하다.
5) 그를, 보편 교양인들과 특수 지식인들이 좋아한다.
3. 어떤 사람은, 세계의 권력을 향한 실용과 유용에서 믿는다.
1)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내가 소유한 세계를 실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추상 언어로 사용한다.
2) 그의 존재 행복이 세계에 널려 있는 권력과 자본, 인적 관계를 소유함에 달려 있을 때
하나님 단어가 필요하면 써먹는다.
3) 그의 존재 가치에서 신적 추상성과 교회 건물성이 유용할 때 활용의 정도에서 언어유희 한다.
4) 이걸 위해, 성경과 교리는 쓸모없고 단지 욕망과 기술이 필요하다.
5) 그를, 일반 사업자와 일반 기술자들이 좋아한다.
4. 어떤 사람에게는, 전혀 관계 없다.
1) 그가 그에게 신의 존재 자체를 없앤다.
2) 그가 그의 존재의미를 다른 것에서 그를 찾는다.
3) 그가 그의 존재가치를 보편과 일반에서 찾지 않는다.
4) 이걸 위해 운과 팔자가 필요하다.
5) 그를, 누구나 상관없이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