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 표현
이홍범 목사
사랑은 표현해야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사랑 표현을 하실까?
건강을 주시고, 돈을 주시고, 비싼 아파트를 주시는 것으로 하실까?
많은 신자, 많은 교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개척한 지 30년이 됐는데도 여전히 미자립교회로 지하실에서 가족끼리만 예배드리는
교회를 보면서, "저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개척한 지 3년밖에 안 됐는데, 교인 수가 천명이 돼서, 예배당을 크고 멋있게 지은 교회를 보면서, "이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표현이 그렇게 수준 낮을 리 없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사랑을 표현하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벌레만도 못한 죄인들을 살리기 위해, 온 우주보다 귀한 자기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는 사랑 표현이다. 이 정도 사랑 표현이면, 이제는 우리가 알아들을 만도 한데...(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런데도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없다고, 우리에게 사랑표현을 하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목사님, 내가 죄가 많은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요 아무래도 하나님이 나를 별로 안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우리를 정말 사랑하신다. 그리고 그 사랑을 표현하신다. (요 3:16) 그러니 여러분! 삶의 무게가 우리의 영혼까지 짓눌러,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지 믿음이 흔들릴 때... 힘들겠지만 고개 들어, 저 언덕 위에 우뚝 세워진 십자가 위에 뭐가 있는지 똑똑히 보시라. 그리고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하길 바란다.
- 나 : 하나님, 저를 사랑하시나요?
- 하나님: 사랑한다.
- 나 :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죠?
- 하나님 : 십자가에 못 박힌 내 아들(예수)을 보거라
- 나 : 하나님 저를 정말로 많이 사랑하시는군요...
이 세상을 살면서, 고독한 나그네 여행길을 지나는 동안....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굳게 붙잡고, 목적지까지 완주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사랑 표현
이홍범 목사
사랑은 표현해야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사랑 표현을 하실까?
건강을 주시고, 돈을 주시고, 비싼 아파트를 주시는 것으로 하실까?
많은 신자, 많은 교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개척한 지 30년이 됐는데도 여전히 미자립교회로 지하실에서 가족끼리만 예배드리는
교회를 보면서, "저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개척한 지 3년밖에 안 됐는데, 교인 수가 천명이 돼서, 예배당을 크고 멋있게 지은 교회를 보면서, "이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표현이 그렇게 수준 낮을 리 없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사랑을 표현하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벌레만도 못한 죄인들을 살리기 위해, 온 우주보다 귀한 자기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는 사랑 표현이다. 이 정도 사랑 표현이면, 이제는 우리가 알아들을 만도 한데...(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런데도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없다고, 우리에게 사랑표현을 하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목사님, 내가 죄가 많은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요 아무래도 하나님이 나를 별로 안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우리를 정말 사랑하신다. 그리고 그 사랑을 표현하신다. (요 3:16) 그러니 여러분! 삶의 무게가 우리의 영혼까지 짓눌러,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지 믿음이 흔들릴 때... 힘들겠지만 고개 들어, 저 언덕 위에 우뚝 세워진 십자가 위에 뭐가 있는지 똑똑히 보시라. 그리고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하길 바란다.
- 나 : 하나님, 저를 사랑하시나요?
- 하나님: 사랑한다.
- 나 :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죠?
- 하나님 : 십자가에 못 박힌 내 아들(예수)을 보거라
- 나 : 하나님 저를 정말로 많이 사랑하시는군요...
이 세상을 살면서, 고독한 나그네 여행길을 지나는 동안....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굳게 붙잡고, 목적지까지 완주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